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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kt) 안현민은 경기 뒤 “WBC에 다녀온 뒤로 며칠 쉬기도 해서 볼카운트가 유리한 상황에서 더 공격적, 적극적으로 타격을 해보자는 마음이었다. 따로 노림수는 없었지만 직구 타이밍에 늦지 말자고 했던 것이 잘 맞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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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9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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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민은 이번 시즌 KT에서도 핵심타자다. 이강철 KT 감독은 파워과 컨택, 선구안을 고루 갖춘 안현민을 3번 타순에 세우기로 했다. 안현민은 “항상 좋을 수는 없겠지만 정규시즌에 들어가서는 슬럼프를 짧게 가져가는게 중요하다”며 “올해 개인적인 목표는 풀타임 건강하게 보내는 것 말고는 없다. ‘가을 야구’도 아직 해보지 못했는데 팀을 포스트시즌으로 이끌어 우승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다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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