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5선발 쾌투+홈런 폭발=5점 차 역전승...국민 유격수는 더 바랄 게 없다 [오!쎈 창원]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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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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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만 감독은 경기 후 "좌완 이승현이 오늘도 실점이 있긴 했지만 전반적으로 안정감 있는 투구를 보여줬다. 정규 시즌을 앞두고 선발 준비 과정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공격에서는 전병우의 만루 홈런을 포함해 전반적으로 좋은 흐름을 이어가며 팀 공격의 완성도를 높였다. 선수단 전체가 컨디션을 잘 유지하고 있는 모습”이라고 반겼다.
아울러 그는 “남은 경기에서도 현재의 흐름을 이어가며 정규 시즌을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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