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외야 진짜 깊생이야...건우가 중견하겠다고 자청할 게 아니라 건우를 지타로 밀어내야 하는 거 아니냐고...
무명의 더쿠
|
16:33 |
조회 수 87
-
[🎬영화이벤트] 탈출 불가! 극한의 공포! <살목지> SCREENX 시사회 초대 이벤트 219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 2026 야구방 인구조사 (3/9~3/28) ⚾️ 3183
-
🌟 2025 올스타전 컨텐츠 모음 🌟 69
-
𝟐𝟎𝟐𝟓 𝐃𝐘𝐎-𝐃𝐄𝐄'𝐬 𝐅𝐎𝐎𝐃 𝐒𝐎𝐋𝐃 𝐎𝐔𝐓 𝐋𝐈𝐒𝐓 218
-
📢 야구방배 KBO 응원가 총선 결과 49
-
▶▶▶ 야구방 팀카테 말머리는 독방 개념이 아님. 말머리 이용 유의사항 13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
기아) 솔직히 전상현 시경폼 ㅈㄴ심각해서 필승조어카냐 얘기로 밤까지 떠들줄알앗는데
- 19:44
- 조회 38
- 잡담
-
-
엔씨) 얘 오늘 처음 와서 세리머니 뭐냐고 덕아웃에 묻는 거 개웃기네
- 19:42
- 조회 38
- 잡담
-
-
두산) 불펜은 블핑 선발은 시민 이거 24년도 아녓낰ㅋㅋㅋ
- 19:42
- 조회 25
- 잡담
-
-
키움) "작년에는 상체로만 던지는 느낌이 들었다. 후반기에 상체 힘이 떨어지면서 구속도 줄어드는 일이 생겼다"고 돌아본 김윤하는 "올겨울에는 하체를 사용해서 전체적인 몸으로 던지는 훈련을 했다"면서 "날씨가 추운데도 구속이 생각보다 더 잘 나온다"고 했다.
- 19:41
- 조회 16
- 잡담
-
-
키움) 김윤하는 경기 후 "선발이므로 구원 때와는 다르게 좀더 이닝을 가져가는 데 목적을 두고 빠른 승부를 하려 했다. 로케이션 대로 공은 잘 갔지만 스트라이크존에서 조금씩 벗어나는 공이 생기면서 볼카운트가 불리해졌는데 잘 대처해 만족스런 결과가 나온 것 같다"고 자평했다.
- 19:40
- 조회 23
- 잡담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