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설종진 감독은 "지금 2루수는 경쟁 중이다. 박한도 있고, 김태진도 있는데 우선 신인급 선수들에게 기회를 주는 게 선수의 미래와 팀을 봤을 때 도움이 될 것 같다"며 "일단 김태진보다 박한결을 더 기용해 보려고 한다"고 설명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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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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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종진 키움 감독은 19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 KBO 시범경기 KT 위즈와의 게임에 앞서 "지금 2루수는 박한결이 잘해주고 있다. 안치홍은 어차피 타격으로 승부를 봐야 한다"며 "안치홍에게 수비 쪽에서는 부담을 주지 않기 위해 지명타자로 많이 기용할 생각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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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결이 ㅎㅇㅌ( 🍀و ˃̵ᗝ˂̵ )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