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경기 전 취재진을 만난 설종진 감독은 "정현우와 김윤하가 5선발 후보"라고 밝혔다. 시범경기 호투 비결을 묻자 "스피드가 올라왔다. 제구도 작년에 비해서 많이 좋아졌다"며 "5선발 후보로 생각하고 있었기에 오늘 한 번 테스트 삼아서 보고 결정할 생각"이라고 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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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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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하 아무래도 5선발로 시작할것같지 ( ◔ᴗ◔ )✧
윤하 아무래도 5선발로 시작할것같지 ( ◔ᴗ◔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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