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김 감독은 “시범경기에서의 결과는 훌륭하다. 다만 시범경기 때는 타자들의 집중력이 시즌에 비해 조금은 떨어질 수밖에 없는 건 감안해야 한다. 지금까지 정말 잘해주고 있는데, 이닝 당 투구 수가 최소 3개 정도만 줄어들면 최상일 것 같다. 우리의 에이스지 않나”라며 보완할 점을 짚으면서도 함께 플렉센을 치켜세웠다.
무명의 더쿠
|
12:18 |
조회 수 229
“구위형 투수, 삼진 잡는 투수이기 때문에 투구수가 많이 늘어날 수밖에 없지만 이닝 당 3개 정도만 줄여줬으면 좋겠다. 그러면 벌써 10개 이상이 줄어드는 것이지 않나”라고 바람을 전했다.
이닝당 투구수 줄여보자 렉센이 화이팅 ʕو ˃̵ᗝ˂̵ ʔ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