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김 감독은 두 선수를 구분한 이유에 대해 “김택연은 불펜 투수라 남은 시범경기 6정 중 최대 3경기 정도는 던져야 하기에 부산으로 불렀다. 선발인 곽빈은 추후 잠실에서 열리는 시범경기 중 한 경기에 맞춰 등판 일정을 잡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https://theqoo.net/kbaseball/4131172887 무명의 더쿠 | 12:08 | 조회 수 139 빈이 잠실경기에 나오나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