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경기 전 만난 김태형 감독은 "17일은 원래 선발 휴식일이었고, 오늘은 종아리가 안좋다고 한다. 조금 타이트하다고 해 선발에서 빼줬다"고 설명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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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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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감독은 리드오프 한태양에 대해 "1번, 아니면 2번을 쳐줘야 할 것 같다. 그래서 1번에 넣어봤다"고 밝혔다.
두 경기 연속 선발로 나서는 이서준에 대해서는 "생각했던 것보다 더 잘한다. 수비는 확실히는 모르겠다. 그래도 가는 타구는 잘 잡고, 잘 처리한다"고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