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김태형 감독은 꽤나 흡족하다. 김태균과 이준서에 대해 “생각보다 훨씬 괜찮다”고 호평하면서 “1군 투수 엔트리 13명이고 그 뒤로도 내가 순위를 정해놓지 않나. 근데 이제 두 투수들이 순위권에 들어올 것 같다. 순위권 밖이었지만 안에 놓아도 될 것 같다”고 강조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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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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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균이랑 준서 눈도장 제대로찍었네ㅋㅋ우리도 하위라운드의 기적이??? ‧˚₊*̥∧(* ⁰̷̴͈◊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