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게 자랑스럽게 제 혈통을 대표할 기회를 주신 한국 대표팀에 감사드립니다. 태극기를 입었던 모든 순간이 제게는 세상 전부였고, 저 자신보다 더 큰 무언가의 일부가 될 수 있어서 더할 나위 없이 영광입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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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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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닝이도 그렇고 덥비씨에 함께했던 외국 한국인들(?) 진짜 진심으로 한국 이름 아래 뛰었던 거 자랑스럽고 행복하게 생각하는 게 너무 감동이야ㅠㅠㅠ
진짜 뭉클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