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리드오프 유력 후보로는 외국인 타자 트렌턴 브룩스(31)와 이주형(25·등번호 2번)이 떠오른다. 브룩스는 올해 KBO리그에 입성해 리그의 투수들에 적응하고 있다. 이주형은 올해 스프링캠프서 연습경기를 치르다 어깨를 다쳐 최근 1군에 합류했다. 설 감독은 시범경기 막판 둘의 컨디션과 타격감을 살핀 뒤 리드오프를 결정하려고 한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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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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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쭈가 출루율 높여서 1번해주면 좋긴한데ㅠㅠ 힘내보쟈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