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쭈가 출루율 높여서 1번해주면 좋긴한데ㅠㅠ 힘내보쟈ㅠㅠ
잡담 키움) 리드오프 유력 후보로는 외국인 타자 트렌턴 브룩스(31)와 이주형(25·등번호 2번)이 떠오른다. 브룩스는 올해 KBO리그에 입성해 리그의 투수들에 적응하고 있다. 이주형은 올해 스프링캠프서 연습경기를 치르다 어깨를 다쳐 최근 1군에 합류했다. 설 감독은 시범경기 막판 둘의 컨디션과 타격감을 살핀 뒤 리드오프를 결정하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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