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선거법 걸릴라”…대구시, ‘야구장 스윗박스’ 사용도 제한키로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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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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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는 삼성라이온즈로부터 제공받은 스윗박스 두 곳을 보유하고 있다.
시는 지난해 8월 '대구광역시 스포츠 산업 진흥 조례'를 제정하고, 스윗박스 관람권을 △스포츠 취약계층(장애인, 저소득가정, 사회복지시설) △지역 체육진흥(유소년선수 및 지역대표 선수·임직원 격려) △시정업무 추진(국제교류, 기업투자유치활동 등) △지역사회 공헌자(군부대·소방 등 현업근무자, 자원봉사자 등)에게 제공할 수 있도록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
이를 통해 스포츠 취약계층과 시정 유공자 등에게 각종 초청행사 초대 등을 통해 스윗박스 관람권이 제공된 바 있다.
하지만, 대구시는 올해의 경우 일정 기간(4월 4일~6월 3일)동안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26경기에 대해선 스윗박스 사용을 제한하기로 했다.
대구시가 법률 자문을 받아 검토한 결과, 지방선거 기간에 스윗박스 초청행사 등을 가지는 것은 공직선거법 위반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이 내려졌기 때문이다. 스윗박스 관람권 지급 행위도 선거기간엔 위험할 수 있다는 것.
공직선거법은 선거일 전 60일부터 선거일까지 지방자치단체장이 교양강좌, 사업설명회, 공청회, 직능단체모임, 체육대회, 경로행사, 민원상담 기타 각종 행사를 개최하거나 후원하는 행위를 금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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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오 어차피 내 자리는 아니지만
자리 놀게 되겠네 아깝다 ꒰( 𓏗ᴥ𓏗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