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박 감독은 “최대한 개막 일정에 맞췄다”며 “미국 마이너 팀에서도 오퍼가 있었던 걸로 알고 있다. 다만 선수 본인이 KBO에 오고자하는 마음이 강했다”고 귀띔했다 https://theqoo.net/kbaseball/4129807275 무명의 더쿠 | 08:23 | 조회 수 621 오러클린 이야기인데 마이너 오퍼도 있었는데 6주 단기로 왔나봐잘 해서 서로 윈윈 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