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437/0000483334
야구 규칙엔 뒤늦게 심판이 상황을 알았다고 해도 모든 플레이를 무효로 하진 않고, 반칙행위로 수비팀이 이익을 얻었다고 인정될 때만 무효로 한다고 돼 있습니다.
만약 좌익수 쪽으로 타구가 날아가 안타가 됐다고 해도 그대로 경기가 진행됩니다.
최원준은 이 공을 포함, 삼진 아웃으로 타석에서 물러났고 경기는 8대5 석점차로 KT가 이겼습니다.
KBO는 해당 심판조에게 자체 경위서를 요청한 뒤 징계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심판들 징계 받는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