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NC 외국인 투수 성공 신화 기대감 UP…감 잡은 테일러 5이닝 무실점 완벽투 [SD 창원 스타]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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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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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준 NC 감독(50)은 이날 경기를 마친 뒤 “테일러가 선발투수로서 자기 역할을 충분히 해냈다. 땅볼 유도 능력이 좋았고, 전체적으로 안정적인 투구를 했다”고 칭찬했다.
테일러도 자신의 투구에 어느 정도 만족하는 분위기다. 그는 “지난 경기보다 스트라이크를 던지는 부분에 집중했다”며 “KBO 공인구에도 더 적응해 스위퍼를 던지는 감각이 좋았다. 남은 시범경기서도 공 하나씩 집중해서 투구하며 시즌 개막을 잘 준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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