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시즌에는 스프링캠프부터 예년보다 운동량을 많이 가져갔다. 컨디션은 더할 나위 없이 좋다. 나뿐만 아니라 우리 선수들 모두 개막에 맞춰 순조롭게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잡담 kt) 장성우는 경기 후 스포츠동아와 만나 “앞선 5경기의 내용이 나쁜 건 아니었기 때문에 승을 못 올린 걸 걱정하진 않았다. 그래도 승이 없던 게 사실이니 오늘(17일) 경기 전에는 선수들과 ‘이기자’고 다짐했다”고 돌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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