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기가 끝나고 후반기에 접어드는 그 정도 느낌으로 밸런스가 괜찮다"고 자신감을 보인 노경은은 해외 체류 기간 '야식 치킨'을 먹지 못해 체중이 4㎏가량 빠졌다고 한다.
대신 더 건강한 몸으로 정규시즌 개막을 기다린다.
마침 일본에 있는 동안 가족이 김포에서 인천 송도로 이사하면서 야구장 출퇴근 거리도 대폭 단축돼 체력 관리에도 한층 여유가 생겼다.
잡담 SSG) 노갱 송도로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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