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박진만 삼성 감독은 "오러클린은 ABS에 적응하면 키가 커서 더 위력적인 투구를 할 것 같다"면서 "20일 NC 다이노스전에 2이닝 정도 던질 계획이다. 곧바로 개막 선발 로테이션에 들어갈 것"이라고 기대했다. https://theqoo.net/kbaseball/4128950263 무명의 더쿠 | 03-17 | 조회 수 239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