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한편 이숭용 감독은 캠프 도중 어깨 부상을 입은 김광현에 대해 "지금으로서는 할 말이 없다. 재활을 마치고 돌아오면 그때 던져보려고 한다. 본인이 60% 이상은 던질 수 있다고 했다. 다만 던질 때 통증이 어느 정도인지 판단해야 한다"며 "수술 여부도 아직 모른다. 일단 통증이 없어야 한다. 그때 언제 합류할지 계산이 나올 것 같다. 일본에는 며칠만 더 있으면 된다. 이번 달 중에 들어올 것"이라 전했다.
무명의 더쿠
|
11:52 |
조회 수 384
60%라고 한거면 수술 안해도 되는걸까ㅠㅠ 광현아 건강하게만 돌아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