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첫 타석이 끝난 후 김태형 감독은 김민성에게 타격에 대해 조언을 해줬다고 한다. 김민성은 "테이크백에서 파워 포지션으로 갈 때 너무 가볍게 치려는 거 아니냐고 하셔서 '알겠습니다' 했다"며 "본의 아니게 다음 타석에 홈런이 돼서 칭찬받으러 갔다가 '부족하다'고 해서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했다"고 웃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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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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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v.daum.net/v/20260317053202156
이날 첫 타석이 끝난 후 김태형 감독은 김민성에게 타격에 대해 조언을 해줬다고 한다. 김민성은 "테이크백에서 파워 포지션으로 갈 때 너무 가볍게 치려는 거 아니냐고 하셔서 '알겠습니다' 했다"며 "본의 아니게 다음 타석에 홈런이 돼서 칭찬받으러 갔다가 '부족하다'고 해서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했다"고 웃었다.
김태형 감독은 16일 경기 전 "(1루수가) 제일 고민이다"라며 어려움을 토로했다. 이런 상황에서 김민성이 공수에서 좋은 모습을 보이며 눈도장을 찍고 있는 것이다.
칭찬 받으러 갔다는 게 너무 웃겨ㅋㅋㅋㅋ
솔선수범 노력하고 애살있는 우리 베테랑 든든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