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른낫고복귀혀라
오른손 중지 힘줄 파열 부상을 당한 김하성(31, 애틀란타 브레이브스)이 복귀를 위한 재활 훈련에 돌입했다. 단 아직 배트를 잡은 것은 아니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17일(한국시각) 김하성이 애틀란타의 스프링 트레이닝에 합류했다고 전했다. 부상 이후 약 2개월만.
단 김하성은 아직 수비 훈련만 시작한 상태. 배트를 잡아야 본격적인 재활 훈련에 돌입했다고 할 수 있다. 현재는 기본적인 수비 훈련 중인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