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그는 “경기를 하면 할수록 두산 야구가 정말 강하다고 느낀다”며 “기대해도 좋을 것 같다. 우승을 위해 선수들이 하나가 돼서 달려가고 있다”고 말했다. https://theqoo.net/kbaseball/4128722170 무명의 더쿠 | 08:53 | 조회 수 255 박찬호 우승이야기 말끝마다 하는거 너무 호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