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지난해 좌완 정현수가 82경기를 나서며 좌완 불펜진의 부담을 홀로 떠안았다. 홍민기가 그 부담을 올해는 덜어주기를 바란다. 그러나 지금 당장의 모습은 아니다. 김 감독은 “불안한 왼손은 그다지 필요없다”라면서 메시지를 던졌다. “요즘 각 팀의 중심 왼손 타자들은 왼손 투수들의 공을 잘 친다. 공은 빠르지만 경기 운영이 안된다. 스트라이크를 일단 던져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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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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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보다는 좀 더 깔끔한 과정을 원했다. 그 모습을 조금이라도 보여준다면 홍민기는 바로 필승조에 포함될 수 있다. 나아질 기미가 있다면 중요한 상황에서 중용할 의사가 충분하다. 그러나 현 시점에서는 김태형 감독을 완벽하게 만족시키지 못하며 걱정거리를 남기고 있다.
밍기야 .・゚゚・(ꩀ Θ 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