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과보다는 좀 더 깔끔한 과정을 원했다. 그 모습을 조금이라도 보여준다면 홍민기는 바로 필승조에 포함될 수 있다. 나아질 기미가 있다면 중요한 상황에서 중용할 의사가 충분하다. 그러나 현 시점에서는 김태형 감독을 완벽하게 만족시키지 못하며 걱정거리를 남기고 있다.밍기야 .・゚゚・(ꩀ Θ 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