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이 감독은 "나성범의 페이스가 매우 좋다. 그런데 나성범, 카스트로가 모두 좌타자다. 둘을 붙여놓으면, 상대가 좌투수를 낼 기회를 주게 된다. 김도영이 왼손 투수 볼을 워낙 잘 친다. 그러니 둘 사이에 김도영이 들어가는 게 확률이 높지 않을까 생각중"이라고 말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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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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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감독 좌우놀이때문에 4도영 얘기나오는거 실화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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