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KT 관계자에 따르면 KT는 16일 경기 후 원래 엑스트라 훈련이 잡혀 있었다. 그런데 이렇게 많은 인원이 참가하는 훈련은 아니었다고. 경기를 마치고 예정에 없던 선수들이 특타를 자청하면서 약 1시간 동안 대규모 엑스트라 훈련이 진행됐다. 경기 종료(오후 4시)와 함께 시작된 추가 타격 훈련은 오후 5시경이 돼서야 마무리됐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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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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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가 끝난 수원KT위즈파크. 평소 같으면 선수들의 퇴근과 함께 경기장 정비가 진행되지만, 이날은 달랐다. 타석에 훈련용 타격 케이지가 설치됐고, 베테랑 이적생 김현수를 필두로 허경민, 문상철, 장진혁, 안치영, 이정훈, 이강민, 최원준 등 야수들이 대거 경기장에 남아 이강철 감독을 비롯한 코칭스태프가 보는 앞에서 엑스트라 훈련을 실시했다. 오지환(LG 트윈스)은 퇴근길에 특타를 하는 옛 동료 김현수를 보고 “형 설마 특타하는 거예요?”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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