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이범호 감독은 "박민이 너무 잘하고 있다. 김도영이 지명타자라면, 3루는 박민에게 맡겨야 하지 않을까 싶다. 크게 긴장하는 스타일도 아니고, 경험도 충분히 쌓았따. 믿음이 쭉쭉 생기고 있다"며 힘을 제대로 실어줬다. https://theqoo.net/kbaseball/4128369178 무명의 더쿠 | 03-16 | 조회 수 481 구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