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양창섭 등 후배들이 "1선발 형"이라고 장난을 칠 정도로 격의 없는 리더십으로 투수조를 이끌고 있는 그는 새로 합류할 외국인 투수 아리엘 후라도에 대한 애정도 숨기지 않았다. "후라도가 언제 오는지 날짜까지 찾아봤다. 에이스가 오면 마음이 편안해진다"며 키움 시절부터 이어온 '애착 인형'급 친분을 과시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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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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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도 언제부터 원태 애착인형 되뿟어 ㅋㅋㅋ
ꉂꉂ꒰(ᵔᗜᵔ*)꒱ ꉂꉂ꒰(ᵔᗜᵔ*)꒱ ꉂꉂ꒰(ᵔᗜ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