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KIA 타이거즈 내야수 윤도현(23)이 풀타임 1군을 예약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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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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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감독은 "생각보다 준비를 잘했다. 캠프부터 많은 훈련을 소화하면서 2루 수비도 많이 좋아졌다. 공격 비중을 좀 덜어내고 수비만 생각하면 타격도 잘될 것이다. (김)선빈 (오)선우과 도현으로 1~2루를 꾸려가겠다"고 말했다. 상황에 따라 2루와 1루를 오가겠지만 출전 비중을 높이겠다는 것이다.
김선빈이 지명타자로 나서면 윤도현이 2루를 맡는다. 상대 선발 좌투수가 나오면 윤도현이 1루 미트를 끼는 경기가 많아진다는 말이기도 하다. 부상만 없다면 풀타임으로 뛸 수 있는 첫 기반을 마련한 것이다. 타격능력을 최대치로 끌어올리기 위한 방안이었고 적중 가능성도 높아지고 있다. 윤도현이 수비 경쟁력을 높여준 덕택이다.
윤도현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