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오러클린은 이미 입국해 서울에서 인천으로 이동 중이다. 박 감독은 "오늘은 가볍게 선수들과 인사만 나누고, 내일(17일) 정식으로 상견례를 할 예정이다. 이후 팀과 동행하며 몸 상태를 최종 확인한 뒤 구체적인 등판 일정을 짤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https://theqoo.net/kbaseball/4127871064 무명의 더쿠 | 12:45 | 조회 수 270 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