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이 감독은 "마지막 경기를 보니 고영표는 좋더라. 팔꿈치가 안 좋다고 했는데 이제 괜찮다고 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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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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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꿈치 영표 얘긴가 봐 ㅜㅠ
"(소)형준이는 원래 스타일대로 하고 있다. 커터가 위로 와야 하는데 아래로 가서 맞았다. (안)현민이도 꾸준히 자기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는 것 같다. 확 튀지도 않았고, 확 죽지도 않았다"고 바라봤다.
문제는 박영현이다. 이 감독은 "영현이는 잘 모르겠다"고 걱정했다.
이들 중 고영표와 소형준은 선발 로테이션에 합류해야 하는 상황이다. 어느 정도 구상은 마쳤다. 17일 경기장에 나올 선수들과 상의해 일정을 확정할 예정이다. 이 감독은 "짜놓긴 했다. 내일 와서 상의를 해봐야 할 것 같다. 투수 코치하고는 이미 서로 통화한 것 같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