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KT 구단은 "김민혁은 지난 5일 KIA 타이거즈와 연습경기 후 오른쪽 어깨 통증을 느꼈다. 7일 귀국해 검진을 받았다. 오른쪽 어깨 회전근개 손상 진단을 받고 회복 중으로, 복귀 시점은 통증의 차도를 지켜보고 결정할 예정이다"라고 설명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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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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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선발 등판할 권성준에 대해서는 "미래도 볼 겸 내보낸다. 오늘 우리 선발이 딱 없는 날이다. 국가대표 선수들이 돌아오면 다음 로테이션부터는 정상적으로 돌아간다"며 "권성준은 2~3이닝을 생각하고 있다. 휴식일 지나고 다음 턴부터는 불펜투수들이 격일제로 나간다. 필요한 선수들은 마지막에는 연투까지 한 번씩 한다"고 설명했다. KT 소속으로 WBC에 참가한 고영표 소형준 박영현은 17일 팀에 합류해 가볍게 회복 훈련을 시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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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민혁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