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계약을 마친 오러클린은 “지난 며칠 동안 과정이 매우 흥미진진했다. KBO리그에서 뛴 외국인선수들을 통해 한국프로야구에 대해 들었다. 왼손투수 이승현과는 호주에서 한 팀에서 뛰기도 했다. 삼성이 승리하는데 기여하고 싶다. 지켜봐달라”고 소감을 밝혔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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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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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라들 유학갔던 그 팀에 있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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