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이제 관련 얘기가 너무 타격이 커서 안타깝다고 마음 써주는 글들도 보기 힘듦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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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3 |
조회 수 372
꼽다는 감정이 아니라 그냥 이미 지난 일 외면하고 싶은 거.. 뭔가 불쌍한 선수 이미지 되는 것도 싫고 ㅠㅠ 앞으로 알아서 잘해서 잘 풀릴 거라고 믿음 하지만 내 마음속에서 그때 그 언론과 야구계 어른ㅋㅋ이란 것들은 평생 잊히지 않을 것...... ^^
꼽다는 감정이 아니라 그냥 이미 지난 일 외면하고 싶은 거.. 뭔가 불쌍한 선수 이미지 되는 것도 싫고 ㅠㅠ 앞으로 알아서 잘해서 잘 풀릴 거라고 믿음 하지만 내 마음속에서 그때 그 언론과 야구계 어른ㅋㅋ이란 것들은 평생 잊히지 않을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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