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3루수로 가장 많이 교체 투입된 선수는 신인 김지석이다. 감독은 진심으로 최주환을 3루수로 쓸 계획이다. 수비 적응에 집중하는 과정일까. 아직 최주환은 시범경기에서 첫 안타를 신고하지 못했다. https://theqoo.net/kbaseball/4127694655 무명의 더쿠 | 09:54 | 조회 수 149 주딱 ㅍㅇㅌ 지석이가 백업하려나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