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잠실이 그렇게 넓은데 박해민씨 당신 발만 믿고 그렇게 뛰어다니지 말라고요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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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6 |
조회 수 48
사람이 그렇게 뛰다간 어? 과속딱지 떼고 잡혀가요
벌금 나한테 내
당신이 우리팀 작고소중한 1안타마저 냉혹하게 잡아가는 걸 보고 내 연약한 심장이 쪼개졌으니까
사람이 그렇게 뛰다간 어? 과속딱지 떼고 잡혀가요
벌금 나한테 내
당신이 우리팀 작고소중한 1안타마저 냉혹하게 잡아가는 걸 보고 내 연약한 심장이 쪼개졌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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