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1루는 무조건 글러브 커야 해!! 그렇게 나성범과 수비를 주제로 대화를 나누다 보니 자유의 저메상 이야기도 나왔다. 김선빈을 키우신 분, 최희섭 코치. 아마미 캠프에서 “최희섭을 3번 연속 넘긴 사람이야”라면서 웃던 김선빈 https://theqoo.net/kbaseball/4127439021 무명의 더쿠 | 03-15 | 조회 수 416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