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어준서는 지난해 경험을 바탕으로 공수주 기량을 끌어올리려 한다. 그는 “수비서는 지난해 강습타구나 옆으로 빠지는 타구의 처리가 미흡했다. 올해 10㎏을 감량했는데 이를 토대로 안정적인 수비를 펼치려고 한다”며 “공격서는 지난해 홈런을 친 뒤 장타에 욕심을 냈다. 타율을 생각하는 타자로 접근법을 바꿨다”고 각오를 다졌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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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5 |
조회 수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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