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아아 와타시노 코이와 🎤୧^ᶘ=´ᜊ`=ᶅ^و

무명의 더쿠 | 21:59 | 조회 수 62

카제니 놋테 하시루와 🎤୧^ᶘ=´ᜊ`=ᶅ^و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2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힌스X 더쿠🌙] 그동안 없었던 신개념 블러링 치크🌸 힌스 하프 문 치크 사전 체험단 모집 513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 2026 야구방 인구조사 (3/9~3/28) ⚾️ 3057
  • 🌟 2025 올스타전 컨텐츠 모음 🌟 69
  • 𝟐𝟎𝟐𝟓 𝐃𝐘𝐎-𝐃𝐄𝐄'𝐬 𝐅𝐎𝐎𝐃 𝐒𝐎𝐋𝐃 𝐎𝐔𝐓 𝐋𝐈𝐒𝐓 218
  • 📢 야구방배 KBO 응원가 총선 결과 49
  • ▶▶▶ 야구방 팀카테 말머리는 독방 개념이 아님. 말머리 이용 유의사항 13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정상급 마무리한테 0할타자 대타로 보내기 / 양타 앞에서 투교하기 <이거 옛날 우리감독 총집합이라 웃음나옴
    • 23:11
    • 조회 16
    • 잡담
    • 1. 무명의 더쿠 23:05 방구냄새 싫다 해놓구 ㅠ 2. 무명의 더쿠 23:06 빵구냄새난다고 놀렸으면서•° •° •°(°`▾´° )°• °•°• 3. 무명의 더쿠 = 원덬 23:06 ☞1덬 그걸 누가 좋아하는데 ∧( •̅ Θ •̅ )∧
    • 23:11
    • 조회 20
    • 잡담
    1
    • 내가 오늘 세웅시 1등 뺏어야짐
    • 23:11
    • 조회 9
    • 잡담
    • 두산) 나도 19영하 봤지만 이제는 롱릴이 낫다고 보긴 해
    • 23:11
    • 조회 14
    • 잡담
    1
    • kt) 진짜로 내일 승 할때됨 Ꙩꙻ▾Ꙩꙻ
    • 23:11
    • 조회 6
    • 잡담
    • 두산) 영하가 최근 선발경험자들 중에 5선발자리에서 제일 착실하게 키우긴함
    • 23:11
    • 조회 17
    • 잡담
    • ㅂㅇㄱ? 비시즌에 심심해갖고 롤이랑 아이돌에 손댔는데 wbc 시작하자마자 귀신같이 관심 없어짐
    • 23:11
    • 조회 21
    • 잡담
    • 광주가 낳은 대전의 자랑: 문동주 그리고 창억떡유성점
    • 23:10
    • 조회 113
    • 잡담
    3
    • 두산) 영하 선발이 22년 이 정도만 됐어도 나도 그래 함 지켜보자.. 선발돌던 짬이 있는데 이랬을거같음
    • 23:10
    • 조회 46
    • 잡담
    • 한화) 우준-백호 4살차이 백호-동주 4살차이 동주-재원 4살차이
    • 23:10
    • 조회 41
    • 잡담
    2
    • 내가 0할 대타를 이해해보자면 대충 이럼
    • 23:09
    • 조회 123
    • 잡담
    6
    • 두산) 김X형이라는 이름에는 영선딱의 피가 흐르는구나
    • 23:09
    • 조회 53
    • 잡담
    • 곤도 거포임..?
    • 23:09
    • 조회 58
    • 잡담
    1
    • 김어썩 미워 ∧( •̅ Θ •̅ )∧
    • 23:09
    • 조회 54
    • 잡담
    3
    • 두산) 빈이 나올땐 차분했어 근데 택연이 나올땐 떨리더라
    • 23:09
    • 조회 53
    • 잡담
    2
    • 일본 빅볼야구 추구한다고 수비 놔버리고 거포들만 불러모았을 때부터 알아봤다
    • 23:09
    • 조회 54
    • 잡담
    • ㅅㅈㅎ 일본감독 마지막에 대타 콘도낼때 진짜 징하다고 생각함
    • 23:08
    • 조회 180
    • 잡담
    8
    • 두산) 근데 바로옆에서 19영하 봤는데 원형이 심정은 이해감
    • 23:08
    • 조회 73
    • 잡담
    1
    • 일본이 WBC에서 4강에 오르지 못한 건 이번 대회가 처음이다. 우승을 목표로 했음에도 준결승에도 닿지 못한 이번 대회 결과에 충격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이바타 감독은 베네수엘라전 패배 후 "단기간 내에 팀을 만드는 게 쉽지 않다는 걸 느꼈다"고 고개를 숙였다.
    • 23:07
    • 조회 153
    • 잡담
    4
    • 0할 대타는 좀 많이 개오바네
    • 23:07
    • 조회 198
    • 잡담
    1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