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한국 야구는 류현진의 거대한 그늘에서 벗어나 새로운 시대를 이끌어갈 영웅을 발굴해야만 한다. 그리고 현재 시점에서 그 해답에 가장 근접해 있는 선발 투수 후보감은 단연 문동주(한화 이글스)와 이의리(KIA 타이거즈)다. 두 선수는 한국 야구가 보유한 가장 공이 빠른 우완, 좌완 선발 투수라는 강력한 무기를 쥐고 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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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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