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박 감독은 그가 공격적으로 타자와 맞붙는 모습에 합격점을 줬다. 그는 “타자들에게 맞아봐야 본인도 느낀다. 볼만 던지면 느낄 수 있는 게 많지 않다”며 “찬희는 적극적으로, 공격적으로 타자를 상대하는 모습이 좋다. 배짱도 있고, 성격도 차분해서 기대할 만하다”고 평가했다. https://theqoo.net/kbaseball/4127095744 무명의 더쿠 | 18:12 | 조회 수 200 찬희 ㅎㅇ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