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안치홍은 15일 ‘2026 신한 SOL KBO리그’ 시범경기 NC 다이노스전에 앞서 “2009시즌 KIA 타이거즈에 입단했을 당시에는 멋모르고 그냥 했었다. 그때와 비슷하지만, 지금은 다르다. 내 기량을 보여주는 걸 넘어 매 순간 플레이에 (후회 없이) 최선을 다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화)엄상백은 최근 좋아진 비결로 "코치님과 팔각도에 대해서 이야기를 많이 했다. 평소에 조금 막히는 부분이 있었는데 코치님과 이야기를 하면서 조정을 하니 좋은 결과가 나오는 거 같다. 또 잡생각도 많이 없어졌다"라며 "좋은 결과가 있으니 다음 경기도 잘 던질 거 같다는 생각이 들면서 좋은 영향력이 있는 거 같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