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최준용은 15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리는 LG 트윈스와 2026 신한 SOL Bank KBO 시범경기를 앞두고 타자를 세워놓고 하는 라이브 피칭을 진행했다. 이날 총 21개의 공을 던진 최준용은 최고 구속 146km/h를 마크했다. 구단에 따르면 이번 피칭은 실전 준비 단계이며, 투구 후 별다른 통증은 없었다고 한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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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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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구 후 최준용은 "관리를 잘 해주신 덕분에 피칭 이후 통증이 전혀 없었다. 몸 상태가 괜찮기 때문에 시즌 시작할 때까지 밸런스 잡는 것에 집중해야 할 것 같다"며 느낀 점을 밝혔다.
이날 클로저 김원중도 불펜 피칭에 나섰다. 김상진 투수코치와 카네무라 사토루 투수 총괄 코디네이터 등이 지켜보는 가운데 그는 패스트볼과 커브, 포크볼 등 다양한 구종을 던지면서 상태를 체크했다.
김원중과 최준용은 시범경기 중에 실전 복귀에 나설 계획이다. 김태형 롯데 감독은 "(시범경기에) 나가야 시즌에 나간다. 몸에는 이상이 없으니 시범경기 스케줄 나오면 던질 거다"라고 밝혔다.
곧 둘다 실전 스케쥴 잡힐건가봐 둘다 더이상 아프지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