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아빠가 “서울사람이면!!!! 당연히!!!“하며 청룡 야구로 입덕시켰거든(그 못하는 상태로...)
계속 부모님과 직관 가고 하는데, 이젠 아빠 연세가 있으셔서 우승 되게 조급해지더라. 23년엔 외국에 가셔서 같이 직관 못했는데, 울면서 아빠 생각했어(정작 아빠는 주무시고 계시고 엄마만 보고 계셨다...)
일본 노래지만, 이 노래 되게 좋아해서 감정이입된 거도 좀 있어(아버지를 잃고 야구장에 가서 아버지 추억 이야기하는 곡인데, 야구를 공유하던 부녀라는 설정) 제목도 야간경기...
https://youtu.be/EQsDwW6Ci9A?si=aKuL3tjKzumDm8DD
그치만 25년엔 대승적 결단으로 아빠 두고 직관감ദ്ദി( •̅𐃬•̅ ♧)ദ്ദി( •̅𐃬•̅ ☆) 표도 구하기 힘들었지만, 아빠랑만 가면 필패라...(24년 준플 1차전 같이 갔는데 졌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