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입덕이라는 말이 무색하지.... 잠실이 한지붕 두가족이듯 우리집도 엄마아빠가 엘지두산이라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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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어린이날마다 잠야를 갔고
부모님 두 분중에 한 분은 그날 기분이 안좋았고
나는 양팀의 역사를 너무나도 잘 알고 있지 ㅋㅋㅋㅋ
부모님 두 분중에 한 분은 그날 기분이 안좋았고
나는 양팀의 역사를 너무나도 잘 알고 있지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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