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방에서 TV 중계를 보다가 사직구장으로 출발하는 구단 버스를 놓칠 뻔 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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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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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 감독은 "버스 놓치고 지각할 뻔 했다"고 웃었다. 오전 10시 출발 시간을 앞두고 잠깐 세수를 하고 버스를 탔다고 한다. 그런데 버스에 타고서 대표팀 경기 중계를 하지 않고 있어서, "왜 중계 안 하지 했더니, 콜드게임으로 졌다고 하더라. 그 잠깐 사이에 끝난 것을 못 봤다”고 말했다.
아닠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