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으으으으으으나마
그나마
그나마 덜 던지게 된 게 코시국 20년도... 조병현은 그때도 당연히 에이스였고 박준영은 대체 저 폼으로 150을 어떻게 던져? 상태의 ㄹㅇ 순수한 원석상태였는데 그상태로도 공식경기만 30이닝 넘게 던졌고 (이게좀놀라워서 기억하고있음)
세광고가 그때 괜찮은 타자자원들이 있기도 했음 ㅇㅇ 수비는 비록 돕지 못했지만(...)
하튼 여기도 아마카테 활발할때 은은하게 말나온 학교였는데 여긴 진짜 코시국이 그나마 애들 이닝을 커트해준 케이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