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전체 플 보다보니까 옌청이 우리 팀 올 때 라쿠텐에서 기대하던 유망주라고 했던 거 생각나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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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3 |
조회 수 288
차근차근 키워서 이제 기대하고 있던 그런 유망주가 갑자기 크보에 갔다고 놀라던 라쿠텐 팬들 반응같은 거.
그 차근차근 키우는 게 뭔가 되게 부러웠던 기억...
그 차근차근 키우는 게 뭔가 되게 부러웠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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