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그 와중에 깜짝 이벤트도 있었다. 주장 나성범이 13일 SSG전이 끝난 후 외국인 선수들을 모두 불러 '한우 파티'를 열어준 것. 데일이 돌아온 후 외국인 선수 완전체가 처음 한국에서 '회식'을 할 수 있었다. https://theqoo.net/kbaseball/4126097349 무명의 더쿠 | 03-14 | 조회 수 566 나 진짜 쑹붐 외인들 잘챙기는거 너무좋아..